삼십육봉암 대홍포입니다. 타오바오에서 60위안에 파는 대홍포, 육계, 수선 2포씩 총 6포 있는 샘플러를 뜯었는데, 그동안 마셨던 대홍포는 핫바리였구나... 싶을만큼 느낌이 좋습니다.
암차는 미지의 영역이라 여러 추천을 받아서 사봤는데, 이렇게 새로운 차를 도전해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암운??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차는 좀 까칠한 느낌입니다.
암차는 미지의 영역이라 여러 추천을 받아서 사봤는데, 이렇게 새로운 차를 도전해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암운??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차는 좀 까칠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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