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녹보 황지향단총입니다.
이번에는 과감하게 차를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대성공입니다. 120미리 개완에 차 6그램은 너무 많았나봅니다.
시골집에 생강밭이 좀 있었는데 그 꽃의 향이 생각나는 느낌이네요. 은근슬쩍 고삽하면서도 뒷맛이 살짝 단게 좋습니다.
"생강꽃위로 짝 찾아 남쪽으로 뻐꾸기 난다."
이건 이 차를 마시고 써본 하이쿠
이번에는 과감하게 차를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대성공입니다. 120미리 개완에 차 6그램은 너무 많았나봅니다.
시골집에 생강밭이 좀 있었는데 그 꽃의 향이 생각나는 느낌이네요. 은근슬쩍 고삽하면서도 뒷맛이 살짝 단게 좋습니다.
"생강꽃위로 짝 찾아 남쪽으로 뻐꾸기 난다."
이건 이 차를 마시고 써본 하이쿠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