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린이 치곤 나름 여러 브랜드 먹어봤음
레이디그레이나 믈레즈나 아이스와인 이 두개가 제일 맘에 들었고...
가볍고 산뜻상큼한 가향차나 아예 클래식한 홍차를 좋아하는 것 같음
소위 말하는 풍선껌 느낌에도 불호 없음
새 홍차 도전해보고 싶은데 추천해 줄 수 있을까?
일단 눈여겨보고 있는 건 마리아쥬 마르코 폴로나 브리즈 머스캣 정도임
차린이 치곤 나름 여러 브랜드 먹어봤음
레이디그레이나 믈레즈나 아이스와인 이 두개가 제일 맘에 들었고...
가볍고 산뜻상큼한 가향차나 아예 클래식한 홍차를 좋아하는 것 같음
소위 말하는 풍선껌 느낌에도 불호 없음
새 홍차 도전해보고 싶은데 추천해 줄 수 있을까?
일단 눈여겨보고 있는 건 마리아쥬 마르코 폴로나 브리즈 머스캣 정도임
마르코폴로가 딱 풍선껌이고 서양차 많이 먹어봤으면 슬슬 동양차 먹어볼 때도 된 듯
다르질링 퍼스트플러쉬. 조용하게 눈감고 공기반 소리반 후루룩 짭짭마시면 꽃내음이 미세먼지처럼 침입. 운남전홍은 추울 때 티비보고 마시면 흐뭇한 복숭아같으면서 곶감 같은 감미로움.
마리아쥬 마르코폴로는 과일+꽃 가향의 탑티어라고 생각함 이거랑 블랙오키드도 마셔봐라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음 로네펠트의 아이리쉬 몰트 모르겐타우도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