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티 컴퍼니 몽펠리에 로즈입니다.
건엽향은 장미향수입니다. 그래서 걱정을 조금 했습니다만 다행히 우린 향은 향수는 아니고 포근한 장미향이 감도는 중간바디 홍차였습니다. 멍하니 있다 7분정도 우렸는데 쓴 맛이 없습니다.
저녁에 기분전환용으로 마시기 나쁘지 않습니다.
추가로 건엽향이 엄청나게 튀는 건 아니지만 근처에 있으면 느껴질 정도이니 안 먹고 악취나는 곳에 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건엽향은 장미향수입니다. 그래서 걱정을 조금 했습니다만 다행히 우린 향은 향수는 아니고 포근한 장미향이 감도는 중간바디 홍차였습니다. 멍하니 있다 7분정도 우렸는데 쓴 맛이 없습니다.
저녁에 기분전환용으로 마시기 나쁘지 않습니다.
추가로 건엽향이 엄청나게 튀는 건 아니지만 근처에 있으면 느껴질 정도이니 안 먹고 악취나는 곳에 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식으니 단 맛이 꽤 올라옵니다. 모던을 달고 나오는 영국 차회사들은 낙엽을 안 좋아하는 지, 면직공장에서 줬을 법한 낙엽맛 홍차 만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