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친구가 찾아와서 차를 몇가지 사다주었는데 그 중 청태전 우려봄.
청태전은 1리터정도에 한 알 넣고 끓여먹으라고 안내되어있어서 끓여봤는데, 생각보다 우려지는 속도도 느리고, 또 새빨갛게 우려냈는데도 떫지도, 쓰지도 않고 구수하니 뒷맛이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친구가 다식판도 갖다주었는데 다음엔 다식도 만들어서 곁들여봐야겠네요. :)
청태전은 1리터정도에 한 알 넣고 끓여먹으라고 안내되어있어서 끓여봤는데, 생각보다 우려지는 속도도 느리고, 또 새빨갛게 우려냈는데도 떫지도, 쓰지도 않고 구수하니 뒷맛이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친구가 다식판도 갖다주었는데 다음엔 다식도 만들어서 곁들여봐야겠네요. :)
촛불로 저게 끓냐... 엄한거 여러가지 하네
아니 저건 워머고 끓일땐 가스로 끓였음
탕관에 끓이는거도 낭만이지만 내부에 미네랄 다시 쌓을거 생각하면 아찔하다
낭만 쥑이네요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