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말고 잎으로 된 브랙퍼스트, 얼그레이, 애프터
이렇게 3개 세트로된거 선물 받아서 일주일간 마셔 봤는데,
느낀점은...
향은 정말 좋은데 마셔보면
걍 구수한 맛 말고는 잘 모르겠더라...
그냥 향으로 마시는거 같은 느낌?
내가 제대로 우린게 맛나 싶더라...
레시피는 홍차 3g, 물 97도 150g, 4분 이렇게 해봄...
아니면 내가 평소 에스프레소 하루 4잔식 마셔서 쓴맛같은거에 단련되서 잘 못느끼는건가
티백말고 잎으로 된 브랙퍼스트, 얼그레이, 애프터
이렇게 3개 세트로된거 선물 받아서 일주일간 마셔 봤는데,
느낀점은...
향은 정말 좋은데 마셔보면
걍 구수한 맛 말고는 잘 모르겠더라...
그냥 향으로 마시는거 같은 느낌?
내가 제대로 우린게 맛나 싶더라...
레시피는 홍차 3g, 물 97도 150g, 4분 이렇게 해봄...
아니면 내가 평소 에스프레소 하루 4잔식 마셔서 쓴맛같은거에 단련되서 잘 못느끼는건가
보통 333이라고 해서 3g 300ml 3분을 기본으로 잡고, 차 특성따라서 가감함 난 향으로 마시는데 그렇게 해먹었는데 안 쓰다는게 신기하네 - dc App
ㅇㅇ검색해보니 333이 국룰이라길래 그리 마셔보니까 양도 너무 많고 밍밍한거 같아서 물좀 줄였음
그럼 커피에 너무 익숙해서 밍밍하게 느껴진게 맞나봄 반대로 나는 아아나 라떼도 써서 잘 못마시거든 시음기도 보통 맛은 바디감,떫은맛 정도만 알려주고 향에 대한 표현을 많이 하는데, 너무 심심하다 싶으면 퍽퍽하다 싶은 티푸드 생기면 물처럼 같이 먹으면 좀 나을듯? - dc App
그 세 홍차는 맛으로 확연하게 구별하며 즐기기엔 좀 그렇다... 뭐 다즐링이나 실론이나 아쌈 마셔도 맛 차이를 느낄거란 보장은 없긴 한데 그래도 각 산지별 차도 시도해 보는 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