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말고 잎으로 된 브랙퍼스트, 얼그레이, 애프터


이렇게 3개 세트로된거 선물 받아서 일주일간 마셔 봤는데,


느낀점은...


향은 정말 좋은데 마셔보면


걍 구수한 맛 말고는 잘 모르겠더라...


그냥 향으로 마시는거 같은 느낌?



내가 제대로 우린게 맛나 싶더라...

레시피는 홍차 3g, 물 97도 150g, 4분 이렇게 해봄...



아니면 내가 평소 에스프레소 하루 4잔식 마셔서 쓴맛같은거에 단련되서 잘 못느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