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걸리고 너무 힘들고 죽을 것 같아서 내가 엄살인가 싶었는데(평소 고통 잘 참는 편)
애 낳은 후보다 힘들다는 후기(?) 보고 식겁함
뭐랄까 여기서 조금 무리하면 나는 바로 죽는다는 느낌..
열은 39.6-37도 왔다갔다. 지금은 타미플루 먹고 36도 대
하루 종일 살려고 자는 중
억울한 점은 벡신도 맞았다는 것이다…
굴탕면
와인이세요? 공기와 호흡…?
돈시몬 포도주스
구세주 타미플루
뭐 아프다고? 그게 뭐냐옹? 낚싯대나 흔들어라옹!
매우귀엽고 쓸모는 조금 부족한 생물
모두 독감 예방을 위해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에 힘쓰십시오…휴먼
뭐 포도로 만든거니까 탄닌이 산화탄닌이 되는걸 기다리는건가 에어링을 하라는건 신기하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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