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친구도 없으므로 간단하게 음슴체로 몇줄 줄 지껄이겠음.



간밤에 비가 왔음.

많이 왔음.

새벽에 불려나감.

수영하다 옴.

옥상에 물이 차서.

계단이 폭포가 됐음.

석면 사이로 건물 안에서 비가 내렸음

새서


일이 다 끝나고 나니 아침이었음.

이침밥을 했음.

먹었음.

그러고

끝나고 제초함.






















이젠 눈물도 안 나온다
ㅠㅠㅠㅠ


구닌월급만 바라보고 삽니다ㅠ
씨오이 넌 이번에는 미안하지만 패쓰해야겠어 ㅠㅠ







차믕이야기

프프가 두개가 생겼습니다.

하나는 안 쓰니까 필터를 두개를 겹쳤습니다.

커피를 눌러 먹었습니다.







다 먹은 잔을 엎어 커피 자국을 보니 물고기가 나온거 봐서

저는 바다 근처로 휴가를 가면 즐거울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 점괘가 나왔습니다.


공산품은 개조하지 말고 그대로 씁시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