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소나무 씹어먹는 맛 비 오는 날 산에 있는 절간 같은 데 올라가면 엄청나게 나는 향이 보이차(보이숙차?) 마시니까 나던데 이게 너무 좋아서 더 찾아보고 싶어졌음 평생이런걸찾아헤맸다 이말이야 그런데 아는 게 빈약해서 당최 검색어를 모르겠네 대익 2001이라고 쓰여 있는 걸로 보이차 스타트 끊었을 때 나던데 따로 부르는 이름이 있나? 고삽미나 밀향 같은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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