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녹보 압시향입니다.
지금까지 마셔본 고봉녹보 샘플러중 가장 고삽이 덜하고 넘기기 좋네요. 특유의 형언할 수 없는 향도 진합니다. 고양이가 와서 어느샌가 무릎위로 폴짝 뛰어오르더니 찻잔 향을 맡네요. 고양이는 차를 마시지 않지만 다우라고 불러도 좋을듯?
지금까지 마셔본 고봉녹보 샘플러중 가장 고삽이 덜하고 넘기기 좋네요. 특유의 형언할 수 없는 향도 진합니다. 고양이가 와서 어느샌가 무릎위로 폴짝 뛰어오르더니 찻잔 향을 맡네요. 고양이는 차를 마시지 않지만 다우라고 불러도 좋을듯?
냥통수 귀여워 ㅠㅠ 차 마실 때 같이 있어주면 다우죠 뭐. 식탁보도 참 이쁘네요.
집안이 추워서 그런가 요즘 자꾸 내 무릎으로 올라오고 같이 자고 항상 붙어있으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