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브레 기준

중국식 차우리는 법 보면 4~5g에 110ml씩 5~6번인데,

유럽식 커핑은 3g 300ml임


딱히 내포성이 다르다기보다 쓰는 차의 양이 다름

물론 여러번 우리는거랑 배치랑 차이는 있을테니 방법을 까는건 아닌데

중국차는 내포성이 높다? 이건 아니라고 봄


물론 차품마다 차종마다 내포성이나 농도의 차이는 분명 있는데

중국차라고 서양차 대비 몇번이나 더 우릴 수 있는 마법의 물건은 아님

아마 중국식은 병차가 주류인게 여러번 우리고 세차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음


개인적으로 맛의 섬세함을 좀 포기하더라도 억지로 맹물에 가까울때까지 마시느니

그냥 마실만큼 덜어서 한번에 타는게 덜 귀찮고 좋은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