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브레 기준
중국식 차우리는 법 보면 4~5g에 110ml씩 5~6번인데,
유럽식 커핑은 3g 300ml임
딱히 내포성이 다르다기보다 쓰는 차의 양이 다름
물론 여러번 우리는거랑 배치랑 차이는 있을테니 방법을 까는건 아닌데
중국차는 내포성이 높다? 이건 아니라고 봄
물론 차품마다 차종마다 내포성이나 농도의 차이는 분명 있는데
중국차라고 서양차 대비 몇번이나 더 우릴 수 있는 마법의 물건은 아님
아마 중국식은 병차가 주류인게 여러번 우리고 세차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음
개인적으로 맛의 섬세함을 좀 포기하더라도 억지로 맹물에 가까울때까지 마시느니
그냥 마실만큼 덜어서 한번에 타는게 덜 귀찮고 좋은듯함
좋은차가 오래감
세작이나 FOG가 덜 오래가는 경우도 있음.. 대엽종이고 늙은 잎일수록 농도 자체가 진해서
그건 좋은차가 아니니까 그렇겠지 세작이라고 fog라고 좋은게 아님
그럼 오래가는 차는 좋은 차다? 이것도 논란의 여지가 큰 말 아닌가
위에도 썼자나 좋은차가 오래가는거라고 오래가는차가 좋은차가 아니고 하지만 내포성이 없음 좋은차는 아니지
엄...할말하않
해보세요 어차피 의견 나누는 곳이잖아
그냥 적당한 동양차랑 적당한 서양차 사서 동양식, 서양식 동시에 우려보셈
정급 차나 좋은 보이차는 물을 안가리고 오래 우려마실 수 있음. 자사호의 힘을 받으면 훨씬 더
그게 선택이 되는게 있고 안 되는게 있어요.
귀찮아서 한꺼번에 우리는거 선호하는데 그러면 맛없어지는 차가 많음..
저능아임? 서양은 차를조사놓으니까 과침출되는거야
진짜개패고싶네
당장 극품 다즐링만봐도 잎다조사놓는데서양식이랑 동양식을비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