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국에서 온 친구가 준 다식판으로 처음 다식을 만들어봤습니다. 밤을 삶고, 껍질까고, 채로 내리고, 반죽하고, 찍고... 다시는 만들고 싶지 않을만큼 빡쎄지만 만들어보니 맛은 좋네요.
말차를 곁들여봤습니다. 끝으로 함께 다기감상하는 고양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집안이 추워서 그런가 자꾸 제 무릎에 앉으려고 하네요. :)
말차를 곁들여봤습니다. 끝으로 함께 다기감상하는 고양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집안이 추워서 그런가 자꾸 제 무릎에 앉으려고 하네요. :)
맛있겠..
생각보다 달지 않더군요 근데 밤 가루나 깐밤같은게 있어야지 과정이 너무 힘들.....
쓴 말차, 단 다식. 입에서 두 맛이 싸우는 재미.
생각보다 말차랑 잘 어울려서 신기했음
사드셈. 한국에서는 다식 팔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