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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남선사(난젠지) 갔다왔음!

연말연시 연휴인거치고 사람도 적었고 외국인 적었고 한국어 한번도 안들렸고(제일중요) 일본현지인들만 있어서 매우 만족함
이런곳에서 500엔에 말차 한 잔 마실 수 있다는거 자체가 기적인듯...

차믕갤러들만큼은 힐링하러 한 번 가보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