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귀찮다 진짜. 어머니가 차려주실 때 잔다고 안 먹는다고 했던 내 자신을 욕하고 싶다. 남이 해준 밥이 얼마나 귀한 건데…그닥 고마워하지도 않는 자식새끼한테 어떻게 몇십 년 동안 밥을 차려주신 거지…난 못할 듯…남이 해준 밥 짱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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