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교환머신이 머신의 스팀압으로 온도가 조절되는데 지금 설정한건 1.2바(보일러안의 물온도는 107도 전후)

그룹헤드온도는 90도정도에서 머무는데 물을 조금만 흘리면 오히려 떨어지거나 1~3도정도 올라가는데 5초이상 흘리면 100도까지 치솟음.

이동하는 파이프에서 소비되는 열로 처음엔 낮게 나오다가 한참흘려야 100도에서 낮아지면서 95도이하로 추출이되네요.

이때까지 일하면서 대부분 2~3초정도 흘렸는데말이죠.. 

시모넬리아피아를 보니 온수추출쪽에 우회로를 만들어서 찬물을 섞더라구요. 

만약에 직수압이나 작은 펌프를 사용하면(펌프작동은 추출라인쪽에 연결해야하지만..) 바로 추출하더라도 바로 온도가 조절될듯.

근데 당겨오는 냉수가 온도가 들쭉날쭉하면 0_0 몰라. 그냥 듀얼보일러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