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7g 넣고 70ml씩 7~10포까지 가는거 같던데
일단 시간도 없거니와 혼자먹기에 500ml 이상 너무 부담스럽잖어
그냥 4g 300ml 때려넣고 3분씩 두번 우리면 안되는 것임?
맛이 크게 다르려나
나는 포수에 따른 맛변화 이런거 딱히 필요없음
차 자체가 맛있으면 돼
보통 7g 넣고 70ml씩 7~10포까지 가는거 같던데
일단 시간도 없거니와 혼자먹기에 500ml 이상 너무 부담스럽잖어
그냥 4g 300ml 때려넣고 3분씩 두번 우리면 안되는 것임?
맛이 크게 다르려나
나는 포수에 따른 맛변화 이런거 딱히 필요없음
차 자체가 맛있으면 돼
한번 그렇게 우려서 마셔봐봐
맛이 달라 한번 해봐
싹으로 된 차들을 고온에 짧게 우리는게 유리해서 다포 하는걸껄
귀찮긴 하지 그런데 길게 우린 차가 맛 없는 거 같음 하지만 난 그냥 길게 우려 먹음 귀찮고 찻물 온도 유지 때문에 장소 한정되는 것도 별로라서 편한 게 최고라 생각하면 걍 물 많이 넣고 한번만 우리는 것도 괜찮음 어차피 니가 마시잖아
되는 차가 있고 안되는 차가 있음.
금훤은 어때
청향금훤은 평지차는 섬세함, 고산차는 농밀함이 강조되는 편이라 해발이 몇백미터 정도로 낮으면 보통 짧게 하고, 천미터 내외로 높으면 길게 해도 됨. 경험상 산화도가 올라가면 길게 해도 향미에서 손해보는게 별로 없었던 것 같음.
고산은 향이 약하고 삽미가 적어서 그런가.. 아리산 금훤이면 좀 길게 해도 되겠네 유향은 희석될거 같지만..
ㅇㅇ 그런것도 있고 유향이 고산차에서 더 있을 때가 많아서 진하게 하기도 쉬움
금휜은 길게 우리면 차가 익음 나도 최근에 깨달은 건데 쳥향 우롱은 짧고 길게 우리는게 맞음
그런게 있고 아닌게 있어. 고산금훤은 생장기간이 길기때문에 두껍게크고 잘 안익음. 평지봄차같은건 조생종에 빨리크니까 온도부터 낮춰야지. 그리고 길게우려서 익은거같은건 그냥 내포성이 떨어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