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72를 잘못 꺼냈나 착각할 정도로 숙미가 늘었네

숙차가 노생차를 모방했다는게 실감이 확 나기도 하고

시원하고 단맛에 생차 좋아했는데 숙차랑 똑같아진게 아쉽기도 하네


색도 진한데 확실히 단맛이 많이 줄어들고 나무향이 강하다

그래봐야 한 6개월만인데 지난 여름이 많이 습하긴 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