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언제 올려놨는지 모르는 커피찌꺼기가 자~알 말라있길래..화분에 넣었는데...죽진않겠지?-_-;;집에서 바질을 키우니 샐러드 드레싱 만들때 하나씩 갈아 넣으면 좋으다...민트도 한번 키워보고 싶은데... 민트같은 것도 잘 크나요?토마토랑 바질은 천원에 사와서 키우는데화분은 두개 받침까지 오만원든건 안자랑.아파트라서 흙도 어디서 사와야 하는것도 안자랑.차 음료 이야기:케맥스사세요! 케맥스!
페퍼민트 웃자란거 처내서 설탕에 절이고 남은거 보니 잘 자라데요..
커피찌꺼기는 부엽토랑 잘 섞어서 충분히 썩혀서 삭힌 다음에 쓰셔야합니다
안그러면 곰팡이가 뿌리 습격함....우퍼님도 커피찌꺼기 화분에 넣었다가 결국 다 파냄..
걍 화분 다이소가면 싼디....흙은 판매되는 피트모스 배합토가 냄새도 안나고 벌레도 안꼬여서 아파트에선 훨씬 좋음
으잌! 곰팡이..ㅜ.ㅜ... 약간 곰팡이 향이 나는데 \'뭐 괜찮겠지\' 하고 넣었는데...
페퍼민트도 좀 잡아와야겠네요...씨앗부터 키울라니까 감질나요...-_-;a
식물키우기의 가장기본이랍니다 퇴비로 쓸려면 뭐든지 충분히 썩혀서(발효)삭힌다음 써야합니다
우리집 꽃농장이라서 흙 많은데...우리도 흙은 사서 쓴다능. 흙 퍼다주고 싶다. 한바가지 ㅋㅋㅋ [i]
ㄴ차돌언냐ㅡ농장에서도 흙을 사서써요? 신기하네요ㅇㅇ
pebbles 사랑합니다.
아 저희집은 작은 꽃화분을 키워서 도매로 꽃시장에 팔거든요. 그래서 흙도 사고, 비료도 사고, 화분도 사고, 화분트레이도 사고 ㅠ 돈이 많이 들어간다네요ㅠㅠ [i]
특수작물, 딸기, 블루베리 등에 배합된 흙을 사서 쓰는 이유는 일단 균일한 품질의 과채를 생산하기 위해서임 배합토들은 기본적으로 살균처리 , 산도조절(pH) 등이 되어있어서 작물에 맞는 제품을 골라다 쓰는게 품질관리에 유리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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