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마라케시에 Dar el Bacha라는 카페가 1910년에 문을 열었고찰리채플린 처칠 등등이 방문한건 맞음.그리고 세계대전때 문 닫았다 현 바샤커피가2017년 전문가들 모집해서 버려진 Dar el Bacha를 복원함.이후 체인점 느낌으로 세계 곧곧에 진출중….오ㅏ 솔까 그냥 신생브랜드인데1910년 브랜드로 탈바꿈존경스럽네 ㄷㄷ- dc official App
130년 사기치는 TWG보다 양반이네
ㄹㅇ 둘다 같은 사람이 만들었는데 바샤가 좀더 논리가 생김 ㅋㅋㅋ twg는 얼척없는데 - dc App
바샤는 그래도 원조 자리라도 잡고 전문가라도 모셔왔지 twg는 중국화교다운 개사기임
그냥 티땃쥐가 티땃쥐했을 뿐. 바샤커피 사장의 손주가 재건한 걸 엠오유체결해서 티땃쥐가 체인화시킨 것도 아니고 티땃쥐가 모로코에 재건하고 시작한 것도 아니고 모로코의 추억중 하나를 차용했을 뿐이라 논리적일 부분이 없음.
뭐야 주도적으로 재건한것도 아닌가봐.. - dc App
티땃쥐 - 영업중인 예쁜 회사 외면을 따라 그림 / 바샤커피 - 폐업한 예쁜 가게 외면을 따라 그림
맛은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던데 ㅎ 모로코 커피 좋죠. 모로코 여행갈 때 저기 현지 커피 매장을 가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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