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차는 쌩뉴비인데다가 백호은침 입문을 4년정도 묵힌 백차로 하긴 했는데...
얼마 전에 찻집에서 운남 백호 은침 먹으니까 코가 너무 얼얼하고 너무 쓰고 떫어서 온도가 문제인가 싶었습니다.
근데 80도에 우린 거라서... 차가 저랑 안 맞는 건지 아니면, 방식이 문제였던건지 궁금하네요.
묵혔던 백차는 그것 보다 훨씬 높은 온도에서 우렸는데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