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서랍정리 중 짱박아둔 보이차를 발견했읍니다
기억이 어렴풋해 이게 뭔지도 당최 모르겠네요
이건 아마 당시에 만원언저리라 대충 사서 짱박아둔 것 같은데 어느덧 10년이 넘어부렀읍니다
이건 후난성 사는 여자랑 국제결혼한 친구가 선물로 준건데,
준 사람도 뭔지 정확히 모르고 인터넷에 질문했을 때에도 정확한 답을 듣지 못했읍니다.
조금 깨서 마셔보고 떫은맛, 풀맛이 강해 서랍에 봉인했던 것으로 기억 납니다.
이거 뭔지 아시는 횐님 계신다면 고견을 부탁드리겠읍니다.
차닉골로
거기가 더 잘 알려줄듯
일단 첫번째차는 해만차업의 노동지 숙차! 해만차업의 숙차는 정평이 나있음....맛날거임
아랫차는 임창지역 생차같은데 차창은 모르겠고 난향귀기蘭香貴氣라는 이름의 차임. 지금 키보드가 메롱이라 이따가 다시 알려줄께. 난차방 경전급 생차 2007년
감사합니다
난차방 난향귀기는 타오바오에서 15,000원정도에 팔고있다.
https://www.taobao.com/list/item/522592360600.htm
일단
팔긴파는데 한국에선 듣보차임.
노동지는 보이차 10대차안에 드는 브랜드다.
감사합니다. 포장 겁나 화려해서 비싼걸까 부담스러웠는데 아주 고가는 아니라 부담없이 마셔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