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서랍정리 중 짱박아둔 보이차를 발견했읍니다

기억이 어렴풋해 이게 뭔지도 당최 모르겠네요




이건 아마 당시에 만원언저리라 대충 사서 짱박아둔 것 같은데 어느덧 10년이 넘어부렀읍니다










이건 후난성 사는 여자랑 국제결혼한 친구가 선물로 준건데,

준 사람도 뭔지 정확히 모르고 인터넷에 질문했을 때에도 정확한 답을 듣지 못했읍니다.

조금 깨서 마셔보고 떫은맛, 풀맛이 강해 서랍에 봉인했던 것으로 기억 납니다.

이거 뭔지 아시는 횐님 계신다면 고견을 부탁드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