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양치를 하는게 옳다는것쯤은 나도 잘 알고 있다.
보통 차는 안 마시고 커피만 마시지만 쿠팡에서 곰곰 유기농 페퍼민트차를 주문하고 마셔보는 둘째날
어쩌다보니 양치질을 하고 나서 차를 마시고 있는데 박하차도 마시고나서 양치질을 해야할까라는 의문이 든다.
혹자는 뭘 그런 사소한 고민을 하냐고 물어볼수 있다.
사실 그렇다고 내가 양치질을 잘하는편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바로바로 안할때가 많고 너무나도 귀찮아 잠들어버린적도 많다.
웬만하면 양치를 하는게 옳다는것쯤은 나도 잘 알고 있다.
보통 차는 안 마시고 커피만 마시지만 쿠팡에서 곰곰 유기농 페퍼민트차를 주문하고 마셔보는 둘째날
어쩌다보니 양치질을 하고 나서 차를 마시고 있는데 박하차도 마시고나서 양치질을 해야할까라는 의문이 든다.
혹자는 뭘 그런 사소한 고민을 하냐고 물어볼수 있다.
사실 그렇다고 내가 양치질을 잘하는편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바로바로 안할때가 많고 너무나도 귀찮아 잠들어버린적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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