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1. 트와이닝 아이리쉬 브렉퍼스트 7g를 300ml 98도의 물에 10분 동안 유려 떫은 홍차를 준비한다.
단계2. 100ml씩 두 잔에 나눠 담는다.

단계3. 담백하고 깔끔한 미원 맛소금을 한 잔에만 투입하여 비교 시음한다.


결과:
1. 100ml 잔에 0.1g를 넣었을 때 짠 맛이 없이 떫은 맛이 조금 잡혔다. 맹우 약간 산뜻한 산미가 감돈다. 짠맛을 착각했을지도 모른다.
2. 마시고 70ml정도 남은 잔에 0.1g를 더 투입했을 때 삼삼한 냉면 육수 정도의 짠 맛이 난다. 차라리 떫은 맛이 낫다.
3. 마시고 30ml정도 남은 잔에 0.3g를 더 투입했을 때 돼지국밥만큼 짠 맛이 돈다. 밥 말아먹어야겠다.

제안 :
너무 떫을 때는 맛소금 열 알 정도 넣고,
너무 짜면 싱크대에 버리면 되겠다.
끝.


다음 게시물에 의거한 실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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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차 사건 Again"근데 이번건은 미국이 잘못한듯  - dc official Appm.dcins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