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다른거라 아무리 얘기해도 평행선임
글렌피딕 12년 10만원이 가성비냐 아니냐를 발렌타인이랑 비교한다고 설득이 되겠냐
커피랑 비교해도 커피값은 자릿세+알바 인건비+매장관리비 등등 포함된건데 적당한 비교는 아니지
누군가한텐 본인이 직접 내려먹는 차를 왜 커피값 주고 먹는지 이해안될 수 있음
그래서 이음이 가성비냐? 이건 입문자보단 어느정도 차에 돈들일 생각 있는 사람에 한해 성립한다고 봄
타오바오 열심히 뒤지면서 가짜 차를 살 위험성을 무릎쓰느냐 편하게 주인장이 고른 차 먹느냐 문제라
꼭 케냐 CTC 같이 분탕처럼 극단적인 예 들고오지 않아도 티비브레에 같은 이름의 차를 왜 몇배 주고 사야하는지 모를 수 있지
그래서 입문자는 그냥 싼거 추천하는게 맞다. 먹어보고 아쉬우면 비싼것도 먹어보고 그렇게 올라가는거지
커피값인데? 뚱바값인데? 이래봐야 응 배송비 붙고 내려야되는거 생각하면 비쌈 ㅅㄱ 이러는 것도 나름대로 일리는 있음
아무리 샤토무통이 500만원이면 가성비라고 해도 매니아 아닌이상 응 비쌈 할거잖아
글렌피딕 12년 10만원이 가성비냐 아니냐를 발렌타인이랑 비교한다고 설득이 되겠냐
커피랑 비교해도 커피값은 자릿세+알바 인건비+매장관리비 등등 포함된건데 적당한 비교는 아니지
누군가한텐 본인이 직접 내려먹는 차를 왜 커피값 주고 먹는지 이해안될 수 있음
그래서 이음이 가성비냐? 이건 입문자보단 어느정도 차에 돈들일 생각 있는 사람에 한해 성립한다고 봄
타오바오 열심히 뒤지면서 가짜 차를 살 위험성을 무릎쓰느냐 편하게 주인장이 고른 차 먹느냐 문제라
꼭 케냐 CTC 같이 분탕처럼 극단적인 예 들고오지 않아도 티비브레에 같은 이름의 차를 왜 몇배 주고 사야하는지 모를 수 있지
그래서 입문자는 그냥 싼거 추천하는게 맞다. 먹어보고 아쉬우면 비싼것도 먹어보고 그렇게 올라가는거지
커피값인데? 뚱바값인데? 이래봐야 응 배송비 붙고 내려야되는거 생각하면 비쌈 ㅅㄱ 이러는 것도 나름대로 일리는 있음
아무리 샤토무통이 500만원이면 가성비라고 해도 매니아 아닌이상 응 비쌈 할거잖아
개추
결국 먹어보면 아는것을...
그정도로 아무것도 모르는애들이 가'성'비가 어쩌구할 애들은 아니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