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CTC랑 대만차랑 구분을 못하는 사람들이거나 돈이 없는 사람이라고 몰아가는 건 지양해야함
괜찮은 차를 먹고싶은데 티비브레 정도의 가격엔 만족하고 이음에는 굳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꽤 많아
서양차부터 대익이나 티비브레 심지어 비싸기로 소문난 twg도 찻잎은 100g에 10~20달러 정도 가격대기 때문에 그정도에서 지불의사가 있는 경우가 많음
이음은 50g에 20달러니까 그만한 가격을 주고 살만한 차인지에 대해 설득 혹은 추천하려면 어느정도 맛이나 가치가 있는지 설명해야지
이런 조그만 갤러리에서 몇명이 아이피 바꿔가면서 꾸준글 올리면 업체하나 주류로 미는건 일도 아님
이음이 그랬다는건 아니지만 예전에 커갤 시절에 사례도 있고 이미 몇년간 팬층이 두터운 곳이잖아?
기분은 좀 나아지련지 몰라도 안 사먹는 사람을 사먹게 하려면 비난과 조롱으로는 안되지
더 좋은 업체를 추천해라 이건 반박으로서 가치가 없음. 그래서 아무말 안달리는거임 왜냐면 비새차 제외하면 대부분 차가 이음보다 쌈. 같은 우롱차로도 봉황단총이나 대홍포도 대체로 더 쌈
두등장이니 금패장이니 이런건 그들안에서의 리그일 뿐이지 구체적으로 어떤게 더 나은지 알아야 지갑이 열리지 않겠음?
분탕인지 뭔지 몰라도 남보고 이음 사먹지 말라고 이야기하는사람은 없던데 왜 이음 안먹을거면 CTC먹으라는 글은 자주 보이는걸까
갤러리 6년째 오는데 분위기 망치는건 분탕글보단 이런 조롱글인거 같음
커갤 엎어진 이유도 믕스터리 빠들이 조롱글 존나 올려서 유동들 반발 때문에 나간거임
추가로 케냐 CTC가 무슨 대단히 싸구려 못먹을 물건처럼 이야기하는데 차를 가격보고 품질 논하는건 차 입문자도 안하는 짓임 틀딱같아도 이게 맞다
케냐 CTC 쓴맛 안나면서 제일 스탠다드한 홍차맛이라 무시할거 못됨 비싼 브랜드 홍차들 그보다 못한거 많아
사먹게 하려는게 아니고 억까를 까는건데 대부분 맞말이라 개츄
이음 좋다 츄라이 이거니깐 목적은 비슷하지 어쨌든 여기도 정보 나누는 곳이잖음
아니아니 중심 잘 잡아야죠. 이음 좋다는 사람 많은 거 사실이고 가격이 티비브르수준보다 훨씬 높은 것도 사실이지만 애초에 먹어보지 않은 사람에게 맛으로 어떻게 설득을 합니까? 어지간히 이 것 저 것 먹어봐서 설명 보면 대충 맛이 그려지는 사람이거나 도전해 보라는 의미에서 추천인 거죠. 돈문제로 실패가 두려우면 도전할 필요가 없는 일이예요.
케냐 CTC가 나온 순간부터 추천이 아니라 내가 먹는거 욕먹는거 참을 수 없으니 조롱이나 하겠다 이거임 이게 중심인가?
도전을 할 지 말 지는 자기 그릇 따라 할 일이란 얘기예요. 한 번 먹어 보라는 얘기에 날 설득해라 라는 얘기가 나올 일이 아니잖아요. 무조건 가격이 높다는 점에만 매달려서 설득하라는데 그게 설득이 됩니까? 그러니 케냐시티시같은 개소리가 맞춤악플로 등장하는 거구요.
티비브레보다도 타오바오가면 훨씬 가성비 좋아서 만족도가 높음 시험비 내고 타오바오 정착한 사람들은 싸게 사먹는거고 귀찮거나 안전한 곳 원하면 국내 수입사에서 사는거지
TWG에서 파는 대만차가 20~60달러/50g, 아리산고산차의 경우 60달러/50g인데 확실히 말하건데 이음 고산차 30달러/50g 보다 못함. 대만차로 한정했을 때 그 유명한 마리아주 프레르가 가성비로 비벼볼수 있는 건 청향 철관음과 대만홍차 정도고, 마리아주 프레르의 고산차는 그 돈으로 이음에서 대우령 사먹을 수 정도임. 개인적으로 이음을 뛰어넘을 가성비와 맛을 보여줄 수 있는 업체 또 있을지 진심 궁금하고, 새로이 등장한다면 호응해 줄 수 있음.
대부분 맞는말이긴 한데 비새차가 그들만의 리그인건 아님 다른지역은 모르겠지만 단총도 요즘 점점 차대회가 활성화되고있고 광동에서 가장 유명한 지역차는 단총이니까, 적어도 광동 대만에서는 대회차가 차맛의 기준에 있어서 주류적인 위치거나, 적어도 주류로 가고있음. 애초에 비새차 값이 비싸진건 시장가격에 따른거라 진짜 그들만의 리그인 비새차들은 가격이 비싸지 않음. 대만이면 의란이나 대동 아니면 남쪽(이쪽은 나도 잘 모르지만) 이쪽 비새차들이 저렴한편. 그리고 구체적인 기준이라 하면 향미성분을 수백가지 분류하고 성분마다 감각기에 어떻게 수용되는지도 연구가 상당히 진행되어있고, 이정도까지 안가더라도 화향이니 과향이니 대중적인 표현도 (현지에서는)많이 홍보되고 있음.
그리고 티비브레나 타오바오 등등에서 파는것이 비슷한 맛에 더 싸면 괜찮은데 맛도 없는데 싸기만 하니까 문제인 거. 맛없는 것을 가성비라고 사서 먹는 것을 말려주고 싶은게 아마 다른 갤러들의 맘이라고 생각함. 조금 더 투자해서 잡향, 잡미 없고 품종의 순수한 향미를 느끼게 해주는 바른 길을 알려주는데 다른 싼 곳도 많은데 굳이 비싼 차품을 추천하냐고 비아냥 들이니 비틀린 것일 수도..
중국차갤 작전세력들 이야기 무시하자
케냐 ctc 먹으라는 갤럼은 이음까는 분탕 아닐까?
아마 아닐거임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 꼭 이런 논란 불붙으면 슬쩍 등장함
1 twg 대만차 가격 보고오자 100g에 10불? ㅋㅋ 2 비새차가 그들만의 리그라는건 그냥 대만차 더 나아가 동양차에 대한 이해가 없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