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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엔 '라무네' 와 '다즐링 더 세컨드 플러쉬' 라는 티백이 왔다.


설명서에는 열탕(끓는 물)에 우리라고 적혀 있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상+들은 내용에 따르면 다즐링 종류는 팔팔 끓는 물이 아니라 좀 식힌 물에 우려야 제 맛과 향이 난다고 하길래 전기포트에서 물이 끓은 후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우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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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지금까지 느껴졌던 떫은 맛이 안 나고 부드러운 맛과 향이 풍부하게 입과 코 안을 채워준다. 너무 뜨겁지 않아서 입에 닿을 때 부담도 덜하고.
이것이 진정한 홍차의 풍미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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