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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입문한지 어언 6개월 정도 됐는데 아직 보이차를 마셔본 적이 없습니다…! 
흑차류 중 백사계 천첨을 마시곤 크게 실망한 나머지 그쪽엔 한동안 손을 안 댔는데요 경위복차 숙차를 마시고 다시 생각이 바뀌어서 보이차 혹은 고수차?라고 하나요 오래 숙성한 차들을 도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갑사정이 좋지않은 관계로 맨땅에 헤딩할 수가 없어 여러분의 경험을 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갤을 스윽 보았을 때는 대익 혹은 무심헌이 국룰인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