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맛있게 즐기던 말차가 어느 순간 역하게 느껴지더니
더이상 맛있지 않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보이차와 홍차를 주로 마십니다.
변하지않는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그나저나 아끼던 다완들은 전부 장식장에서 쉬거나 퇴수기 신세를 맞게 되었네요. 아깝지만 별 수 있겠습니까.
가끔 잎차 마실때도 써야겠습니다.
더이상 맛있지 않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보이차와 홍차를 주로 마십니다.
변하지않는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그나저나 아끼던 다완들은 전부 장식장에서 쉬거나 퇴수기 신세를 맞게 되었네요. 아깝지만 별 수 있겠습니까.
가끔 잎차 마실때도 써야겠습니다.
취미란 돌고 도는법
맞읍니다
계절때문일수도... 전 요즘 너무너무너무 더워서 도저히 암차를 못 마시겠더라구요 ㅋㅋ
흑흑.... 겨울에 다시도전해봐야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