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잎양을 5g으로 늘렸어요
개완에 물이 넘실넘실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괜찮았음
맛은 더 좋고~~
점심 다 돼서 먹는 아침간식은 어젯밤 아껴둔 찹쌀도넛
정도너츠라고 경북중심으로 구석에 하나씩 있음
개맛있네.. 이런 지방특산물이라도 없으면 촌에 못삽니더
갑자기 동미 땡겨서 조합해봤는데
부드러운 맛에 멘톨느낌 나니까 산뜻하고 깔끔하고
달고기름진것도 꿀떡꿀떡 넘어감니다
방금전 사과맛은 흰앙금이었는데 들깨맛은 팥앙금이네요
개맛있네 또사러간다
그렇습니다. 찻잎은 물 100미리당 최소 5그램은 써야 하는 것입니다!! 잎 풀리면 뚜껑이 들릴 정도면 더 좋고!!! ^^ 그나저나 찹쌀도나쓰가....화려... 부르조아네??? (횃불을 들고 광을 급습하자!)
도나쓰 맛있어 보이네유
중소도시에도 이런 지역강자가 하나씩 숨어있더라 어디살든 주변을 잘 탐색해보세요
도넛 미춌다리
그릇이 너무 예쁘다
오 맛있겠다 잔이랑 그릇도 예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