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을 포함한 1차 산업은 다른 산업의 근간이다
예네가 없이 가공업이나 무역은 있을 수 없다
자본주의의 목적은 무한한 확장-무한한 생산과 무한한 소비이며 언젠가 자원이 떨어지든가 소비지가 줄어들면 자멸할 것이다.
산럽자본주의 시스템에서는 동물은 생물이 아니라 일정 인풋을 넣으면 아웃풋을 내는 생산 기구 취급을 받는다.
사료->우유
조금 소름 돋는 설정
믈론 사람도 마찬가지다
개개인이 증요한 게 아니리 인구는 경제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한 요소일 뿐
플레이어는 시장이나 이장도 아니고 마을 주민도 아니며, 무한 소비와 생산, 수출을 반복하는 자본주의 시스템 그 자체의 위치에 있다
한참 하다 보면 끝나지 않고 반복되는 생산-판매-소비를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진다.
설국열차 영화의 기차 시스템과 게임의 시스템 현실의 시스템이 비슷한 부분이 많다. 인류는 기차에서 못 내렸고 이제 인류의 끝이 다가온다는 느낌이 든다. 전염병과 기후 위기 방사능 오염 경제 위기 등등으로…

매너 로드 말하는건가 했는데 첫짤 보자마자 쓉 ㅋㅋㅋㅋㅋ
이거 엄마가 하는건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