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따뜻한 두유
2.소금양념과 불닭양념을 한 구운 버섯, 거기에 치즈를 조금 곁들임
새송이버섯 기름 살짝 묻혀서 에어프라이어에 소금간해서 돌리기만 해도 무척 맛있음. 싸길래 많이 쟁여놨는데 이렇게 쓰는구만.
미니새송이는 좀 맛이 덜하더라…
다이어트 하다 보니까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자면 잠이 안 오더라.
그럴 땐 조금 먹는 게 나은 것 같아서 무탄수 저칼로리 야식을 만들어 보아뜸.
사실 다이어트 하려면 식이랑 운동을 병행하는 게 맞는데 체력이 너무너무 저질이라 러닝 등 일반인이 하는 운동을 하는 게 무척 어려움. 체력이 70대 노인 수준임…
그래서 식사를 기초대사량 플러스 4백에서 5백 칼로리 정도 먹고 걷기랑 스트레칭을 신경써서 하고 있음.
이것만 해도 한달에 3키로는 빠지더라…
신체 활동량을 늘릴 수 없다면 과도하지 않은 범위에서 식사량을 줄이는 방법밖에 없더라구…
여튼 응원 바람…
건강과 작아진 옷들을 다시 겟또하고 싶다…
안녕히 주무세요들~
냥이 귀가 생쥐모양이네 ㅋㅋㅋㅋㅋ
톰과 제리의 제리 귀 조금 닮은 듯 히히
두유 보니 떠우장 먹어보고싶네요
한 번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속이 편하고 슴슴한 맛있어여. 중국인에게 물어봤는데 아침으로 자주 먹는데 두유나 빵은 보통 안 만들고 사서 먹는대여
나도 살빼야해...
같이 힘내쟈 ㅠㅠ
버섯 저렇게하면 술안주로도 진짜 죽임..
그 느낌이긴 하드라 ㅋㅋ
에어프라이어 몇 도에 돌리셨나요??
160도 15분인데 너무 과하게 익은 느낌이라 다음엔 150도에 돌리려 생각중입니당
운동을 해야할것 같은데 지금도 실시간 근육량 살살 녹는게 안봐도 보인다 - dc App
의사가 니 체력에 운동한다거 깝치지 말고 살살 걷기나 하랍니다…당신의 상상을 뛰어 넘는 허약인은 어디에나 있다!
단백질은 신경 써서 먹고 있음…
개추3개에 개념갔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