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말일이긴 한데...
이번 달의 티백은 '카시스 블루베리'라는 가향차와 '키라라 현미차'라는 이름이다.
메번 드는 생각이지만, 설명대로 끓는 물을 그대로 부어 우리는것보다 살짝 식혀서 우리는 게 더 향이랑 맛이 좋게 느껴진다.
찾아보면 열이면 열이 물 온도는 끓는 물로, 찻잔도 한 번 데워서 우리라고 하는데, 내 입맛이 유별난 건지...
카시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묘한 감귤향에 블루베리 향도 섞여 있었다. 정직하게 이름 그대로의 느낌.
현미녹차.
병원 가면 로비에 앉아서 기다리면서 마셨던 그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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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시아는 냅툰 사쿠란보 모모녹차 카라멜앤럼 마셔봄 냅툰 꿀가향이라 괜찮았고 사쿠란보는 쥬스맛 카라멜럼은 루이보스인데 twg 크림카라멜 보다 맛이 나았음
카시스는 농축 포도? 같은 맛이 나는데 일본 주점에서 리큐르로 카시스 오렌지, 카시스 우롱 같은 칵테일을 만들어서 팝니다. 보통 바에서는 카시스 프라페가 많고요.
여름이라는 테마에는 맞는데 현미차는 좀 아쉬운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