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애들이 차 마시려고 집을 팔았다느니 하는 얘길 보면서 짱깨들은 역시 이상하다 뭐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이 세계에 들어오고 나니까 얼마나 맛있는 차길래 집을 팔았을까 궁금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난 음료란게 별로 없던 옛날이니까(유비가 어머니 드리겠다고 몇년 모은 돈과 가보에 박힌 진주를 주고 삼) 그랬을 테고..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으니 그 정돈 아니다 야~ 할 것 같아요.
아직은 비싼건 안먹어봤지만 그 정도가 있을까 싶습니다 ㅋㅋ 술은 먹을때마다 새롭고 달랐는데 차는 술에 비하면 임팩트가 약해요
지금도 50g에 100만원 넘는 대홍포 많음 명나라때 썰인데 그때 집값이 환산해도 500만원도 안됬을거임 말이 안되는 이야기는 아님
나도 매년 녹차 사려고 직접 중국 차 시장까지 와서 사서 마시는데?2000년도부터 그랬음
내가 위스키도 많이 마시는데 좋은 차가 더 귀함
이음이 있어서 행복함 그 가격에 눈탱이 안맞고 최고급 대만차를 맛이라도 볼 수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