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교목 청병이니 고수노지차니 마셔봤는데 다 그닥이었음


어떤건 나무에 가까운 향이 나고 대부분 탕이 너무 연하고


고수대엽차가 강한 맛성분을 오래 발효시키는 컨셉인데도 별로 맛이 강하지 않음


어린잎으로 맛성분을 그정도 뽑아내는게 대체로 7542만도 못하다고 생각함


한 7년 묵히면 꽤 먹을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