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다구들로 오늘은 보이차를 마십니다.

특히 요 잔이 오늘따라 예쁘네요.

투박한 외양에 툭툭 떼어낸 세발굽과 거칠게 그려낸 꽃그림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