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g씩 소분되어있는 샘플러 마셔보고 제일 맛있는거 사려고 했는데 한 10개정도 시켰는데
대홍포랑 기문홍차 제외하면 다 향이 좀 약한거 같음
백호은침 백모단 홍옥 보이생차 이런애들은 원래 향이 좀 약한걸까
아니면 10그램씩 소분해놔서 오는중에 향이 다 날아간걸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내가 차를 좀 잘못내렸나;;
10g씩 소분되어있는 샘플러 마셔보고 제일 맛있는거 사려고 했는데 한 10개정도 시켰는데
대홍포랑 기문홍차 제외하면 다 향이 좀 약한거 같음
백호은침 백모단 홍옥 보이생차 이런애들은 원래 향이 좀 약한걸까
아니면 10그램씩 소분해놔서 오는중에 향이 다 날아간걸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내가 차를 좀 잘못내렸나;;
향이 너무 약해서 뭘 사야될지 파악이 안됨 문향배라도 사서 악착같이 맡아봐야되나? ㅋㅋ
어디서 샀는데 국내임? 걍 차가 그 수준일 수 있음
네이버 메이크티 라는곳에서 샀음 10그램 샘플러가 평균 8천원정도였고
알리나 티비브레에서 사기 전에 그냥 느낌만 보려고 샘플러 좀 다양하게 있는데서 산건데 아예 참고가 안됨 ㅋㅋ
음.. 그냥 배급차급 들여와서 파는거같은데 차라리 팔마차업같은 브랜드꺼 마셔봐 감은 잡을 수 있음
아니면 찻집 돌아다니면서 취향에 맞는차 찾아보고 인터넷에서 비새차로 사면 어느정도 괜찮으려나
메이크티면 아마도 라오상하이일텐데.. 라오가 아주 좋은 차를 취급하는 곳은 아닌데다 소분해 놓으면 얼른 팔리지 않는 한 향미손실은 좀 있어요.
그럼 그냥 100그람씩 사면서 맨땅에 머리 박아가면서 적당한곳 찾아볼수밖에 없겠네요
님이 잘못 내렸는 지 여부는 말하지 않는 이상에야 몰라요.
그보다는 방문가능한 찻집에서 드셔 보세요. 뭔지도 모르는데 백그램을 사면 쓰레기가 될 수 있어요.
찻집에서 마셔본건 동방미인이랑 철관음이 괜찮았는데 그 찻집에서 얼마나 좋은 찻잎을 썻는지를 모르니까 제가 원하는 가격대의 샘플러로 다시한번 확인해보고 싶어서요.
그래도 라오정도면 맛보기로 사기는 좋은 곳이예요. 차품이 고만고만한게 대부분이라 이상한 기대치를 올리지 않거든요.
그럼 소분해서 향미손실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찻집에서 맛있게 마셧던 품종으로 라오에서 100그람씩 사보는게 좋을까요?
오십단위 있으면 오십단위로 사시고 비교군으로 다른 사이트에서도 적은 양 팔면 사 보세요.
10g에 8천원이면 싼것도 아닌데 나같으면 두번은 안살듯 소분했다고 향이 날아갈 정도로 보관을 못하는 곳은 많은 양도 관리 못한다는 뜻임
아니 지금 이음사이트보니 평지차 저렴하게 팝니다. 그거 사세요. 50그램에 3만원이 안 되요.
서양낙엽엔 관심없으십니까?
서양낙엽ㅋㅋㅋㅋ
샘플로 맛본게 맞을텐데ㅋ 본품 산다고 크게 차이 없어요
근데 홍옥같은 경우에는 요쿠르트? 같은 향이 강하게 났던 기억이 있는데 향이 약한 차는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