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음명차 안계철관음 마시고 있는데 여긴 한포에 8g씩 소분되어 있더라구요. 평소에 홍차나 녹차 마실때 개완에 많이 넣어봤자 5g 넣고 우리는데 8g은 너무 많고 넘칠것 같아서 지금까진 4g씩 우려먹었어요. 물에 불어나면 찻잎도 이미 개완에 가득한 수준이고 마셨을때 맛이나 향이 특별히 약하진 않아서 그렇게 마시고 있긴 한데 문득 내가 제대로 마시고 있는게 맞나 싶더라고요. 철관음은 8g씩 우리는게 표준적인 방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