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며 챙겨 마시는 이것은 아이스 레몬 소금물…

지방을 태우는 과정에서 미네랄이 빠져나간대서 보충하려고 천일염 한 꼬집

지방 태우면서 캐톤인가 뭐가 나와 몸이 산성화된대서 몸을 알칼리성으로 해 주는 산이 든 레몬즙 한 숟갈

요래 넣고 마십니다. 

살이 빠지면서 목이 너무 마르고, 물을 많이 마셔도 흡수가 안 되고 그냥 다 빠져나가는 느낌인데, 이건 소금 좀 들어가서 그런지 흡수가 되는 늑김입니다

그리고 신맛과 짠맛이 의외로 궁합이 좋네요…

하지만 장내시경 하기 전 장 비우려고 겁나 마시던 그 약의 느낌을 지울 수 없음…그것도 레몬맛에 짠맛이 있었음…

아이스로 하면 마시기 좀 수월합니다…

자칭 미식가인 내가 이딴 거까지 마시고 있는데 내가 이번 다욧 성공한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