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 저는 손에 꽉 차는 큰 잔을 좋아합니다만
이번에는 조그만 잔으로 홀짝이며 마시고 싶어
소박한 꽃이 그려진 작은 잔에 차를 마십니다.
모두 연휴 후유증이 없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