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로 선명한 잎모양은 뭔가 낯설다 차가 아닌 거 같음. 열정적으로 파진 않고 야금야금 파오던 차 취미라 4년째 마시면서 이번에 녹차 사서 우려본 거. 대놓고 난 풀잎이에요 해서 신기하네. 근데 저울없이 하니까 개량 개어렵더라 오른쪽이 3g인데 이정도면 3g이겠지 해놓고서 결과가 왼쪽임
찻잎 계량하면 부피가 엄청나요. 그래서 찻잎 뜰 때는 밥숟가락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3그램 손으로 집어 보면 건파우더형 차 아니곤 거의 한 줌이예요.
참 생김새와 달리 신기한 놈이군요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