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이 조건으로 우림 5g, 90도, 첫탕 10초, 120ml 기준 전부 4~5탕 정돈 먹어봄
밀향우롱 - 향은 잘 모르겠음 우롱차니까 먹을 만함
아리산 우롱 - 향은 잘 모르겠음 우롱차니까 먹을 만함
목책철관음 - 농향 향이 별로 맘에 안들음 크게좋은지 모르겠음, 진하게 하면 맛없고, 짧게 우리는게 낫다
사계춘 - 청향 향은 잘 모르겠음 그냥 우롱차, 위에것들보단 났다
동방미인 - 분명하게 향 과 맛이 차이가 느껴지긴함, 다른 우롱차람 20%정도 다른느낌 이중에서는 제일 나음
총평: 돈 많으면 동방미인 아니면 사계춘 먹는게 나을듯?
길게 냉침해서 먹어보는것도 괜찮음 좀 우리기 어려운 차라든가
목책이랑 동방빼고 나머지는 온도를 조금 낮춰 보면 어떨까요?
그릇 한번 옮길때 대충 5도정도 낮아지니 85정도로 우린다고 보면될거같은데 더 낮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