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하루에 2,3리터 이상 퍼마시다가 홍차로 바꾸면 좀 덜
해롭지 않을까 싶어서 차에 입문했어요

트와이닝 입문세트
-다즐링: 처음으로 먹어서 좋은지 나쁜지 기준이 없어서
보통이었던거 같음
-잉블:뷔페같은데 있던 홍차 맛
-얼그레이: 약간의 과일향이 있었던거 같음
-레이디그레이: 과일향이 확실히 느껴짐
-프오웨:  얼그레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차이 잘 못느꼈음

포트넘 기문
처음 마시고 설탕 안타고도 차가 달  수 있다는걸 느낌
부드럽게 넘어가다 뒤에 은은한 단맛


철관음
카페 가서  처음 시켜본 차류 고소한 콩향이 인상적

베티나르디 피치 우롱
가향 경험하고 싶어서 구입 복숭아향과 쌉쌀한 맛이 식후에 마시기에는 좋다고 느낌

준덕차장 정산소종시음차
훈연향이 호불호 갈린다던데 개인적으로 극호였음

내일 대구 갈일 생겨서 포트넘  매장 갈 거 같은데  차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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