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차에서는 그런거 잘 못느껴봤는데 우롱차는 마시자마자 기분이 좋아짐


다른 차는 마셔도 별 반응 없거나 많이 마시면 잠 안와서 기분나쁜데 


우롱차는 그렇지 않더라 세차를 거쳐서 그런지


일단 잎이 커서 우리는 과정에서 스트레스 덜받는것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