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보고 왔는데 애당초 시원하게 바로 뽑아먹는 구조가 아니네? 미리 콜드브루처럼 미리 해두는 느낌인데 보통 이 방법이 일반적인가
익명(umparupa)2024-09-26 19:44
적은 물 찻잎 많이 좀 더 짧은 시간에 우리고 얼음에 와라락 하면 급냉. 쓰던 차양과 쓰던 물양으로 맹물부어 상 위에 서너시간 방치하면 상온침, 쓰던 차양 쓰던 물양으로 맹물부어 여름엔 냉장고 겨울엔 외기 들어오는 곳에 두고 10시간 이상 방치하면 서냉. 기왕 받은 저 링크 보고 유툽에서 냉침으로 검색하면 다양하게 나올텐데..
무명(175.211)2024-09-26 20:40
답글
다양한 용어 ㄳㄳ, 뽑아먹고 싶은 방법으로 검색해봄.. 원하는 차를 사서 마시는려는게 아니라 선물 받은 차를 마셔야겠는데? 하고 찾아보는 거였어서 지식의 부족으로 핑프짓좀 했네, 심지어 선물받은게 내가 그냥 아는 티백차 같은게 아니였어서, 보편적으로 찻잎을 소비하는 방식을 알고 싶었음
익명(umparupa)2024-09-26 21:57
찻잎이랑 얼음 한층한층 넣어서 얼음 한두방울 녹는걸로 우리는게 얼음냉침임 감질나게나오는데 향을 극대화해줌
익명(218.232)2024-09-26 22:34
답글
진짜 신기하다 뭔가 장인정신도 느껴지고, 차 주전자에 찻잎, 얼음 같이 넣어두고
익명(umparupa)2024-09-27 21:20
답글
천천히 녹여서 차를 뽑아 마시면 되는거네?
익명(umparupa)2024-09-27 21:20
얼음을 넣으면 떫어지기 때문에 80도에 우려낸후 자연스럽게 식혀야 단맛이 우러나옴. 냉차는 물의 양에 비해 찻잎이 많으면 탁해짐.
asas(211.36)2024-09-27 16:35
답글
ㅇㅎ... 일반적으로 차를 뽑고 식히고 난 후에 찻잔에 얼음을 살짝 첨가해서 같이 마시는 방법도 있겠군..
찬물에 티백넣고 다음날마셔 이게 냉침 따신물에 티백넣고 마시는건 온침
그 티백말고 말린 찻잎같은거면?
냉침은 향을 뽑고 맛을 덜뽑는방법이라 과일차 꽃차등 향이 강점인데 찻잎질이 별로일때 주로 쓰여
ㅇㅎ 일반적인 찻잎으론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구나?
페트병에 찻잎넣고 밤새 냉장고에 해놓으면 편한데 잘뽑히는 차가 많지는 않음 보통 향이 강하고 단맛있는게 좋음. 쓰고 떫은 차가 의외로 잘나오는 경우도 있음
ㅇㅎ..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는 방식이 대부분이구나
https://youtu.be/3AJqxjZGXNQ?si=jYMHD3URW7riKSMg
- dc App
쭉 보고 왔는데 애당초 시원하게 바로 뽑아먹는 구조가 아니네? 미리 콜드브루처럼 미리 해두는 느낌인데 보통 이 방법이 일반적인가
적은 물 찻잎 많이 좀 더 짧은 시간에 우리고 얼음에 와라락 하면 급냉. 쓰던 차양과 쓰던 물양으로 맹물부어 상 위에 서너시간 방치하면 상온침, 쓰던 차양 쓰던 물양으로 맹물부어 여름엔 냉장고 겨울엔 외기 들어오는 곳에 두고 10시간 이상 방치하면 서냉. 기왕 받은 저 링크 보고 유툽에서 냉침으로 검색하면 다양하게 나올텐데..
다양한 용어 ㄳㄳ, 뽑아먹고 싶은 방법으로 검색해봄.. 원하는 차를 사서 마시는려는게 아니라 선물 받은 차를 마셔야겠는데? 하고 찾아보는 거였어서 지식의 부족으로 핑프짓좀 했네, 심지어 선물받은게 내가 그냥 아는 티백차 같은게 아니였어서, 보편적으로 찻잎을 소비하는 방식을 알고 싶었음
찻잎이랑 얼음 한층한층 넣어서 얼음 한두방울 녹는걸로 우리는게 얼음냉침임 감질나게나오는데 향을 극대화해줌
진짜 신기하다 뭔가 장인정신도 느껴지고, 차 주전자에 찻잎, 얼음 같이 넣어두고
천천히 녹여서 차를 뽑아 마시면 되는거네?
얼음을 넣으면 떫어지기 때문에 80도에 우려낸후 자연스럽게 식혀야 단맛이 우러나옴. 냉차는 물의 양에 비해 찻잎이 많으면 탁해짐.
ㅇㅎ... 일반적으로 차를 뽑고 식히고 난 후에 찻잔에 얼음을 살짝 첨가해서 같이 마시는 방법도 있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