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인 호지차 오차즈케
시오콘부 사고 해 보고 싶었던 거 해 봄
국물 간까지 고려하여 밥에 시오콘부(양념된 다시마)를 넉넉히 20그람 정도 넣고 섞은 후 녹차가 없어 호지차 부음
시오콘부 감칠맛이 강해 원래 감칠맛을 위해 넣었던 참치액 생략
가끔 해먹는데 현지에서 먹은 것도 한 번 뿐이고 사실 정확한 제조법은 모름
이런 거 아닐까~ 하는 느낌으로 만들어 먹고 있음.
구운 명란젓을 곁들여야 할 것 같은데 없어서 비슷한(?) 짭짤이로 베이컨을 구움. 굽는 김에 방울토마토도…
구운 스팸도 괜찮을 듯하다
지난 번엔 시오콘부 주먹밥을 했었는데 오차즈케가 더 어울리는 느낌임…
국에 밥 말아 먹는 느낌으로 괜찮음…
녹차보다 구수한 호지차도 맘에 듦. 한국인 입맛엔 녹차보다 호지차인지도?!
그럼 좋은 하루 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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