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만져보고 체크합니다만 잔통차모임에 나가 현장실습하듯이 배웠으니 가능한 거고 요즘은 그런 경우 별로 없으니 온도계나 온도제어포트가 없으면 컵이랑 주전자에 옮겨 담아가며 가늠하시기를 권합니다. 한가을부터 한봄까지 외에는 막 끓인 물을 예열 안 한 그릇에 따르면 95도 부근이 됩니다.
무명(175.211)2024-09-27 11:58
요즘 5도단위로 온도조절되는 전기포트 많음
익명(220.127)2024-09-27 12:17
80도 이하면 한김 식힌물 대충 감으로 우려요 정확하게 할려면 온도조절 포트 사는것도 좋겠죠
저는 대충. 온도조절 전기포트를 쓰는 사람도 많아요
손으로 만져보고 체크합니다만 잔통차모임에 나가 현장실습하듯이 배웠으니 가능한 거고 요즘은 그런 경우 별로 없으니 온도계나 온도제어포트가 없으면 컵이랑 주전자에 옮겨 담아가며 가늠하시기를 권합니다. 한가을부터 한봄까지 외에는 막 끓인 물을 예열 안 한 그릇에 따르면 95도 부근이 됩니다.
요즘 5도단위로 온도조절되는 전기포트 많음
80도 이하면 한김 식힌물 대충 감으로 우려요 정확하게 할려면 온도조절 포트 사는것도 좋겠죠
옛날엔 감으로 했는데 온도 조절할 수 있는 전기포트 삼. 5만 원. - dc App
온도계 샀는데 안 쓰고 그릇에 따라서 기다렸다가 뜨거운지 한번 마셔봄
전기포트 할인 먹여서 온도조절 되는 거 7~8만원 사이길래 이걸로 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