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5~0.8 선.
다 우려 나오고 찻잎은 안 나옴.
홀에 물 없음. 달라고 하니 주시긴 하더라.
특정 차는 시음 할 수 있는 코너가 있음.
카페인데 물한잔 마실라고 해도 머쓱하게 물좀 주실수 있나요, 해야하는 구조가 좀 불편함. 아무래도 물을 주력으로 파는 찻집이다보니 물을 공짜로 내놓는게 좀 모순이라고 생각했는가봄.
아쌈 먹었는데 차 자체는 진했음.
간단한 디저트 판매함. 시설은 굉장히 쾌적함.
콘코디안 이란 빌딩 로비에 그냥 오픈 공간으로 되어 있는데 오래 앉아 있어도 눈치 안 보이고. 음악 되게 잔잔하니 좋고.통창이라 답답한 분위기가 하나도 없음. 디자인이 잘 된 건물이라 창가 쪽이 앉으면 1층 실내인데 하늘을 넓게 조망할 수 있음.
0.5였으면 주말마다 가는데
이 정도 가격이면 반기별로 한번쯤 갈듯..
주 출입구 바로 옆에 오픈형........ 차 우려주는 데는 저 뒤인가요?
아닙니다. 완전 오픈되어 있어요. 오마카세 테이블처럼 주방(?)을 둘러싸고 테이블이 있습니다. - dc App
오 있는지도 몰랐네 ㅎㅎ 한 번 가볼게요. 후기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