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넘앤메이슨 매장가서 냄새 맡아보고 샀네요..
애프터눈 블렌드 향긋허이 좋길래 이걸로 한다니까
유통기한 두달남아서 50% 한다길래...
유통기한 지나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1년지난것도 먹는다고 괜찮다 하시길래 샀습니다
딸기도 50% 하길래 샀음.. 냄새맡아보니까 좋길래.. 
케이스 색이 참 이뻐서 맘에 듭니다

집에 마땅한 도구가 없어서 대충 망에 넣고 
커피포트로 끓인 물 부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온도는 80도로 하라고 직원분이 그러시던데
온도조절은 안되서... 팔팔끓이고 잠깐 상온에 식히고
대충 감으로 우렸습니다 4분정도..
딸기는 아직 안 깠고 애프터눈블렌드로 끓여봤어요

ㄱㅊ네요
전역 두달남았는데
복귀해서 맨날 마실 예정입니다..
일과후티타임...

뚜껑은 꽉 닫긴 했는데
뭔가 정확히 안 끼워지는 느낌..
원래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