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넘앤메이슨 매장가서 냄새 맡아보고 샀네요..
애프터눈 블렌드 향긋허이 좋길래 이걸로 한다니까
유통기한 두달남아서 50% 한다길래...
유통기한 지나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1년지난것도 먹는다고 괜찮다 하시길래 샀습니다
딸기도 50% 하길래 샀음.. 냄새맡아보니까 좋길래..
케이스 색이 참 이뻐서 맘에 듭니다
집에 마땅한 도구가 없어서 대충 망에 넣고
커피포트로 끓인 물 부어서 만들어 봤습니다
온도는 80도로 하라고 직원분이 그러시던데
온도조절은 안되서... 팔팔끓이고 잠깐 상온에 식히고
대충 감으로 우렸습니다 4분정도..
딸기는 아직 안 깠고 애프터눈블렌드로 끓여봤어요
ㄱㅊ네요
전역 두달남았는데
복귀해서 맨날 마실 예정입니다..
일과후티타임...
뚜껑은 꽉 닫긴 했는데
뭔가 정확히 안 끼워지는 느낌..
원래 그런 걸까요
포트넘은 보통 뻑뻑한데..나는 꽉 닫고 열 때는 나무숟가락으로 열고 그랬음.
맛있는거 샀네
적당히 향긋하고 좋은것같으요
그 망 적극 추천하는 인퓨저입니다. 다시망이 눈도 촘촘해서 최고예요.
편해서 좋네요 일케하니까
포트넘 뚜껑은 원래 저럼 차보관 유리병 추천
https://m.smartstore.naver.com/goldenorange/products/4771460007?nl-query=%EB%B3%B4%EB%A5%B4%EB%AF%B8%EC%98%AC%EB%A6%AC+%EC%9C%A0%EB%A6%AC%EB%B3%91&NaPm=ct%3Dm1ouygmg%7Cci%3D8
아 이런 유리병에 소분해서 담는게 더 낫나요?
꾹 누르면 꽉 닫힙니다. 다른 데다 옮겨 보관하고 싶다면 은박봉투나 은박지퍼봉투 사세요.
포트넘 월드 클래식 티(원통형) 말고 육면체형 포트넘 틴케이스는 뚜껑이 빡빡하긴 한데 세게 누르면 딱 닫히긴 함. 투명유리병은 빛 문제 때문에 개인적으론 추천 안하고 싶음.
근데 홍차라 우리는 물 수온 굳이 80도까지 안낮춰도 될건데... 직원이 뭔가 좀 잘못 알고 있나?
홍차는 수온이랑 맛 별로 관계 없나요?
홍차는 보통 우릴 때 수온을 90~100도 사이로 추천하는 편. 산화도가 낮은 다즐링 FF같은 예외들이 있긴 하지만, 포트넘 애프터눈블렌드면 베이스 찻잎들이 다즐링 FF가 아니니 수온을 좀 더 높여도 별 문제 없음
그렇군요
즐거운 티타임 되세여
다른 것도 50 많던가요?? 어디 신세계에요??
부산이고 몇 개 있다고 했던 것 같아요
부산 신세계는 왜케 할인 자주 하는 거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