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많고 엄청 넓음.
외국인 다수.
수시로 사람이 들락거리는 곳이라 산만한 분위기.
직원들이
전혀 신경 안 써거 그냥 죽치고 시간 뻐기기는 좋은데
책을 읽거나 할만한 곳은 아님.
층고가 높아서 소음이 울림.
실내 형태가 좀 신기하게
생겼음 디디피처럼 비정형? 스러운 내부..
차라리 디디피 공원 내 벤치가 더 한산하고 좋더라.
티백 홍차 시켰는데 노맛.
커피는 좀 괜찬은 거 같던데..
굳이 안 가도 될듯.
이 근처는 차마실만한 곳이 없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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