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만 프레르 가려고 했다가
매장 슥 스캔해보니
좀 좁고.. 사장님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1시간 정도 앉아 있으면 눈치보여서 더 시키거나 나가야될 것 같은 분위기임. 좀 어두침침하기두 하구
홀 자체는 프로페셔널해보이긴 했는데
일단 혼자 가기는 좀 애매한 거 같아서
Sfc 를 돌아다녀봄 여기 좋은데 많더라
카페들
마호가니부터 해서 등등
그중에 스위스 초콜릿 카페라는 곳을 가봄
진짜 비싼 초콜릿 파는 곳이고.. 페레로세 한알 만한게 3500원이 제일 쌈. 바형태는 사는 사람들 보니 기본 몇 만원 나오더라.
음료도 잔당 칠팔천.
근데 시설 분위기는 너무 좋음.
여기가 지하라.. 기본적으로 조도가 낮고 오래 있으면 답다반거 빼고는. 입장료가 비싸서 그런지 일단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고 ㅋ
오는 사람들도 조곤조곤한 사람들이지 날잡고 수다떨러온 왁자지껄 맘카페회원들 없고

다크핫초코 맛있음
양니 좀 작아서 아쉽

⭐+⭐+⭐+